[마감] 탄자니아에서, 하쿠나 마타타 7박9일SOLDOUT
원산지 Korea
제조사 뽈레뽈레 투어
브랜드 The different travel
무게 1kg
여행일정
1차 : 2020년 1월 20일~1월27일 (설연휴)
2차 : 2020년 2월 17일~2월24일
*4인 이상 출발 가능
*
Differnt things
우리가 가는 여행은?
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라 대륙입니다.
우리가 아프리카를 떠오르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킬리만자로, 세렝게티, 커피…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관광 자원을 갖고 있는 이 곳,
우리가 생각하는 아프리카는 '탄자니아' 입니다.

탄자니아에서 가장 많이 듣는 문장은 “하쿠나마타타” , “뽈레뽈레” 입니다.
하쿠나마타타는 “다잘될거야!” 라는 문장의 스와힐리어입니다.
뽈레뽈레는 “천천히천천히” 라는 문장의 스와힐리어입니다.
탄자니아에선, 오지 여행도 “하쿠나마타타!” 입니다.
우리는 “뽈레뽈레" 풍경을 바라보며 여행하면 되니깐요.
아프리카의 대자연, 그들의 삶에 어울려져 봅시다.


*
What is 뽈레뽈레 투어,
Why with 뽈레뽈레 투어?



뽈레뽈레의 첫 아프리카 배낭 여행은 꽤 쉽지 않았습니다.
미지의 세계 아프리카를 위해 1년을 준비했지만, 직접 가본 아프리카는 순수해서 어려웠고, 때 묻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아프리카에 돌아온 후, 책을 썼습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내가 느꼇던 감정을 내가 쓴 글로 간접적으로가 아니라,
직접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안전한 가이드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청춘을 위해 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제 가이드북과 함께. 제 응원과 함께.
불완전한 그 곳에서, 안전한 여행
완전한 행복을 느끼는 여행을 이번엔 뽈레뽈레와 함께 합니다.
Summary
1. 세계 유산 목록, 진짜 사파리, 세렝게티국립공원
2. 세계 유산 보호 지역, 응고롱고로
3. 헤밍웨이가 반한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
4. 아프리카 부족들이 사는 곳, 마사이마라 빌리지
5. 커피 생산국의 자부심, 커피투어
6. 킬리만자로를 바라보는 하루, 모시
포함사항
1.국제선 왕복 항공료
2. 전 일정 숙박(2인 1실)
3. 전 일정 차량(유류비 포함)
4. 영어 가능 현지인 가이드
5. 명시되어 있는 식사
6.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
7. 관광지 및 국립공원 입장료
개인준비사항
1. 탄자니아 비자
2. 개인경비
3. 1억원 보증 여행자 보험
Day 1
아웃 오브 아프리카

설레는 마음을 갖고 비행기를 탑니다.
생각보다 긴 비행기 시간에 우리는 놀라곤 합니다.
괜찮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우리에게 펼쳐질 일을 상상하면 시간은 금방 가니깐요.
뽈레뽈레는 영화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비행기에서는 아웃오브아프리카를 봅시다.
우리가 가야하는 그 곳, 우리가 생각해야하는 주제입니다.
Day 2
주토피아

킬리만자로 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니다.
이제 점점 아프리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행기 아래에 있는 산들을 바라보며 설레는 마음을 진정시켜 봅시다.

세렝게티와 킬리만자로 사이에 위치한 킬리만자로 국제 공항에 도착한 후, 세렝게티의 도시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루샤는 해발고도 1,350m의 고원에 위치하며 평균 기옥은 23.3도 이며, 더운 날에도 30도를 넘는 경우가 드물어 지내기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근처에 관광지가 많이 있어 관광의 중심지 중 하나이며, 탄자니아의 각 지방을 잇는 교통의요지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저녁을 먹은 후, 호텔로 갑니다.
호텔 : 아루샤 크라운 호텔
저녁 : 자유식
DAY 3
진짜 사파리, 세렝게티 국립공원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향해 달려갑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면적이 1,500,000㏊이며, 사바나 지역과 탁 트인 삼림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다양한 초식동물과 포식자들의 세계 최대 규모로 서식하고 있으며, 전 생태계 지역을 이동하며 지냅니다.

사파리는 스와힐리어로 ‘여행’이 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사륜구동 차를 타고 여행을 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그저 관찰자입니다. 동물들은 우리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동물들은 그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사파리를 합니다.

사파리 후, 마사이빌리지를 갑니다. 마사이 마을엔 마사이족들이 소와 염소 등을 키우며 오두막에서 거주합니다. 빨간옷을 입은 마사이족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마사이 족이 입은 빨간색 옷은 사자들도 두려워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 들어가 봅니다. 다만 사진 촬영은 금지입니다. 그들이 사는 그 곳은, 실제 삶의 터전이며, 문화를지키는 긍지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여행을 합니다.
그 후, 국립공원에 위치한 롯지에서 잠을 잡니다. 만약 운이 좋으면 아침에 기린과 눈인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을놀래키면 안됩니다. 기린들은 그저 지나가는 길이였으니깐요.


식사 :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리조트식
숙소 : Shuhudia Adventure Camp https://www.shuhudiaadventurecamp.com
Day 4
빅5를 볼 수 있는 행운이 우리에게.

우리는 하루종일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를 합니다. 어제 찾지 못한 동물을 찾으러 돌아다니며 세렝게티 국립공원의광활한 자태를 구경 합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빅5가 존재합니다. 빅5는 사파리에서 꼭 봐야할 동물로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물소(버팔로) 입니다. 가장 보기 힘든 동물, 그치만 사파리에서 가장 강한 동물이기에 우리는 빅 5라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 우리는 숙련된 가이드님과 함께 빅 5를 찾으러 다닙니다.
우리가 국립공원에 일부가 되는 것 같은 착각을 줍니다.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리조트식
숙소 : Shuhudia Adventure Camp
DAY 5
세계 유산 보호 지역에서의 우리

새벽 일찍 일어나 지구상에서 가장 큰 분화구 응고롱고로로 향합니다.
안개 가득한 새벽길을 해치고 분화구를 향해 달리다 보면 어느새 안개가 걷히며 분화구의 머리가 보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이곳은 호수와 강, 많은 동물들, 마사이 부족들이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만 이방인인 것 같습니다. 그들의 삶에 스며드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이 곳을 여행하다보면, 세계 문화 유산이 어떤 것인지 우리는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이 곳의 하이라이트는 블랙 코뿔소입니다. 사파리에서 가장 보기 힘든 것이 코뿔소입니다. 하지만 응고롱고로에서는수많은 코뿔소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리조트식
숙소 : Tloma Mountain Lodge
DAY 6
헤밍웨이의 감성을 그대로

우리는 헤밍웨이도 반한 그 곳,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이 곳에는 삼백만 마리에 이른다는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플라밍고가 가득한 호수는 마치 핑크색 호수처럼 보입니다.

이 곳에서 우리는 벨벳원숭이, 임팔라, 부시벅, 코끼리, 얼룩말, 기린, 하마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초식동물들이 가득한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입니다.
헤밍웨이가 반한 이유를 찾다 보면 하루가 금새 지나갑니다. 평화로운 만야라 호수로 우리의 사파리는 마무리합니다. 사파리가 끝난 후, 우리는 아루샤로 달려가 호텔에서 여독을 풉니다.
식사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자유식
호텔 : 아루샤 크라운 호텔
DAY 7
커피향이 나는 예술 동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모시로 갑니다. 모시는 킬리만자로의 도시이자 가장 유명한 커피 생산 도시입니다.
킬리만자로 산의 영향일까요? 모시는 언제나 평화롭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평화로운 도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도시 어디에서도 킬리만자로 산이 보입니다. 우리는 산의 정기를 가득 받습니다.
우리는 마테루니 폭포를 갑니다. 마테루니 폭포는 1시간 30분 정도 등산을 하면 만날 수 있는 아주 큰 폭포입니다. 이 곳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낸 후, 마을로 내려갑니다.

마을에서는 커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탄자니아는 1892년 독일의 지배를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커피 재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의 역사를 생각하면 우리가 마시는 커피가 마냥 부드럽진 않습니다. 탄자니아 커피에는 ‘커피의 신사’, ‘영국 왕실의 커피’ 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커피를 재배하는 농장을 직접 찾아가봅니다. 크지 않은 곳에, 주민들이 모여 직접 커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킬리만자로의 부족인 차가족입니다. 그들의 커피 재배 방식을 보며 현지식을 먹습니다. 또한 모시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커피를 시음합니다.
그 후, 숙소로 돌아 갑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점심 - 현지식
저녁 - 자유식
호텔 : 미정
DAY 8
일년을 버티는 힘

우리는 모시 구경을 합니다. 모시는 작은 동네로, 예술가의 도시라고도 불립니다. 우리는 이 곳에서 그들의 작품을 보며, 오전 시간을 자유롭게 보냅니다. 이곳에서 아프리카의 팅가팅가 작품을 찾아봅니다.

오후 늦게 킬리만자로 공항으로 향합니다.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DAY 9
인천국제공항, 꽤 아름다워보이는 현실
아프리카에서의 행복한 마음을 가득 안고,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우리의 일상은 아프리카로 가득 찰 것입니다. 우리에겐 또 다시 일상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여행일정
1차 : 2020년 1월 20일~1월27일 (설연휴)
2차 : 2020년 2월 17일~2월24일
*4인 이상 출발 가능
*
Differnt things
우리가 가는 여행은?
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라 대륙입니다.
우리가 아프리카를 떠오르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킬리만자로, 세렝게티, 커피…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관광 자원을 갖고 있는 이 곳,
우리가 생각하는 아프리카는 '탄자니아' 입니다.

탄자니아에서 가장 많이 듣는 문장은 “하쿠나마타타” , “뽈레뽈레” 입니다.
하쿠나마타타는 “다잘될거야!” 라는 문장의 스와힐리어입니다.
뽈레뽈레는 “천천히천천히” 라는 문장의 스와힐리어입니다.
탄자니아에선, 오지 여행도 “하쿠나마타타!” 입니다.
우리는 “뽈레뽈레" 풍경을 바라보며 여행하면 되니깐요.
아프리카의 대자연, 그들의 삶에 어울려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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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뽈레뽈레 투어,
Why with 뽈레뽈레 투어?



뽈레뽈레의 첫 아프리카 배낭 여행은 꽤 쉽지 않았습니다.
미지의 세계 아프리카를 위해 1년을 준비했지만, 직접 가본 아프리카는 순수해서 어려웠고, 때 묻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아프리카에 돌아온 후, 책을 썼습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내가 느꼇던 감정을 내가 쓴 글로 간접적으로가 아니라,
직접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안전한 가이드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청춘을 위해 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제 가이드북과 함께. 제 응원과 함께.
불완전한 그 곳에서, 안전한 여행
완전한 행복을 느끼는 여행을 이번엔 뽈레뽈레와 함께 합니다.
Summary
1. 세계 유산 목록, 진짜 사파리, 세렝게티국립공원
2. 세계 유산 보호 지역, 응고롱고로
3. 헤밍웨이가 반한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
4. 아프리카 부족들이 사는 곳, 마사이마라 빌리지
5. 커피 생산국의 자부심, 커피투어
6. 킬리만자로를 바라보는 하루, 모시
포함사항
1.국제선 왕복 항공료
2. 전 일정 숙박(2인 1실)
3. 전 일정 차량(유류비 포함)
4. 영어 가능 현지인 가이드
5. 명시되어 있는 식사
6.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
7. 관광지 및 국립공원 입장료
개인준비사항
1. 탄자니아 비자
2. 개인경비
3. 1억원 보증 여행자 보험
Day 1
아웃 오브 아프리카

설레는 마음을 갖고 비행기를 탑니다.
생각보다 긴 비행기 시간에 우리는 놀라곤 합니다.
괜찮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우리에게 펼쳐질 일을 상상하면 시간은 금방 가니깐요.
뽈레뽈레는 영화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비행기에서는 아웃오브아프리카를 봅시다.
우리가 가야하는 그 곳, 우리가 생각해야하는 주제입니다.
Day 2
주토피아

킬리만자로 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니다.
이제 점점 아프리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행기 아래에 있는 산들을 바라보며 설레는 마음을 진정시켜 봅시다.

세렝게티와 킬리만자로 사이에 위치한 킬리만자로 국제 공항에 도착한 후, 세렝게티의 도시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루샤는 해발고도 1,350m의 고원에 위치하며 평균 기옥은 23.3도 이며, 더운 날에도 30도를 넘는 경우가 드물어 지내기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근처에 관광지가 많이 있어 관광의 중심지 중 하나이며, 탄자니아의 각 지방을 잇는 교통의요지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저녁을 먹은 후, 호텔로 갑니다.
호텔 : 아루샤 크라운 호텔
저녁 : 자유식
DAY 3
진짜 사파리, 세렝게티 국립공원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향해 달려갑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면적이 1,500,000㏊이며, 사바나 지역과 탁 트인 삼림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다양한 초식동물과 포식자들의 세계 최대 규모로 서식하고 있으며, 전 생태계 지역을 이동하며 지냅니다.

사파리는 스와힐리어로 ‘여행’이 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사륜구동 차를 타고 여행을 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그저 관찰자입니다. 동물들은 우리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동물들은 그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사파리를 합니다.

사파리 후, 마사이빌리지를 갑니다. 마사이 마을엔 마사이족들이 소와 염소 등을 키우며 오두막에서 거주합니다. 빨간옷을 입은 마사이족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마사이 족이 입은 빨간색 옷은 사자들도 두려워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 들어가 봅니다. 다만 사진 촬영은 금지입니다. 그들이 사는 그 곳은, 실제 삶의 터전이며, 문화를지키는 긍지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여행을 합니다.
그 후, 국립공원에 위치한 롯지에서 잠을 잡니다. 만약 운이 좋으면 아침에 기린과 눈인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을놀래키면 안됩니다. 기린들은 그저 지나가는 길이였으니깐요.


식사 :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리조트식
숙소 : Shuhudia Adventure Camp https://www.shuhudiaadventurecamp.com
Day 4
빅5를 볼 수 있는 행운이 우리에게.

우리는 하루종일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를 합니다. 어제 찾지 못한 동물을 찾으러 돌아다니며 세렝게티 국립공원의광활한 자태를 구경 합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빅5가 존재합니다. 빅5는 사파리에서 꼭 봐야할 동물로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물소(버팔로) 입니다. 가장 보기 힘든 동물, 그치만 사파리에서 가장 강한 동물이기에 우리는 빅 5라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 우리는 숙련된 가이드님과 함께 빅 5를 찾으러 다닙니다.
우리가 국립공원에 일부가 되는 것 같은 착각을 줍니다.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리조트식
숙소 : Shuhudia Adventure Camp
DAY 5
세계 유산 보호 지역에서의 우리

새벽 일찍 일어나 지구상에서 가장 큰 분화구 응고롱고로로 향합니다.
안개 가득한 새벽길을 해치고 분화구를 향해 달리다 보면 어느새 안개가 걷히며 분화구의 머리가 보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이곳은 호수와 강, 많은 동물들, 마사이 부족들이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만 이방인인 것 같습니다. 그들의 삶에 스며드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이 곳을 여행하다보면, 세계 문화 유산이 어떤 것인지 우리는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이 곳의 하이라이트는 블랙 코뿔소입니다. 사파리에서 가장 보기 힘든 것이 코뿔소입니다. 하지만 응고롱고로에서는수많은 코뿔소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리조트식
숙소 : Tloma Mountain Lodge
DAY 6
헤밍웨이의 감성을 그대로

우리는 헤밍웨이도 반한 그 곳,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이 곳에는 삼백만 마리에 이른다는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플라밍고가 가득한 호수는 마치 핑크색 호수처럼 보입니다.

이 곳에서 우리는 벨벳원숭이, 임팔라, 부시벅, 코끼리, 얼룩말, 기린, 하마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초식동물들이 가득한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입니다.
헤밍웨이가 반한 이유를 찾다 보면 하루가 금새 지나갑니다. 평화로운 만야라 호수로 우리의 사파리는 마무리합니다. 사파리가 끝난 후, 우리는 아루샤로 달려가 호텔에서 여독을 풉니다.
식사
아침 - 리조트식
점심 - 도시락
저녁 - 자유식
호텔 : 아루샤 크라운 호텔
DAY 7
커피향이 나는 예술 동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모시로 갑니다. 모시는 킬리만자로의 도시이자 가장 유명한 커피 생산 도시입니다.
킬리만자로 산의 영향일까요? 모시는 언제나 평화롭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평화로운 도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도시 어디에서도 킬리만자로 산이 보입니다. 우리는 산의 정기를 가득 받습니다.
우리는 마테루니 폭포를 갑니다. 마테루니 폭포는 1시간 30분 정도 등산을 하면 만날 수 있는 아주 큰 폭포입니다. 이 곳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낸 후, 마을로 내려갑니다.

마을에서는 커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탄자니아는 1892년 독일의 지배를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커피 재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의 역사를 생각하면 우리가 마시는 커피가 마냥 부드럽진 않습니다. 탄자니아 커피에는 ‘커피의 신사’, ‘영국 왕실의 커피’ 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커피를 재배하는 농장을 직접 찾아가봅니다. 크지 않은 곳에, 주민들이 모여 직접 커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킬리만자로의 부족인 차가족입니다. 그들의 커피 재배 방식을 보며 현지식을 먹습니다. 또한 모시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커피를 시음합니다.
그 후, 숙소로 돌아 갑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점심 - 현지식
저녁 - 자유식
호텔 : 미정
DAY 8
일년을 버티는 힘

우리는 모시 구경을 합니다. 모시는 작은 동네로, 예술가의 도시라고도 불립니다. 우리는 이 곳에서 그들의 작품을 보며, 오전 시간을 자유롭게 보냅니다. 이곳에서 아프리카의 팅가팅가 작품을 찾아봅니다.

오후 늦게 킬리만자로 공항으로 향합니다.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DAY 9
인천국제공항, 꽤 아름다워보이는 현실
아프리카에서의 행복한 마음을 가득 안고,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우리의 일상은 아프리카로 가득 찰 것입니다. 우리에겐 또 다시 일상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