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강북제일수향' 산동성 대아장고성 3박4일SOLDOUT
-With Shandongpass-
먼 옛날 강을 따라 형성되기 시작한 운하마을. 산동 지역에 위치한 작은 고성은 ‘강북 제일의 수향’이라는 별명을 가진 장소가 되었습니다.
근대 중일전쟁의 격전지 중 하나인 대아장고성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중일 전쟁의 흔적이 남아있는
’강북제일수향’ 대아장고성
-3박4일-
산동성을 방문하는 여행객의 대부분이 맥주의 도시로 떠납니다.
중국보다는 서양의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칭다오는 분명 매력적인 도시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중국 본연의 모습을 보러 떠나는건 어떨까요?
강북제일의 수향이라 불리는 대아장고성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주 셋째주 목요일 출발
Different things?
우리가 갈 여행은?

산동성에서도 가장 ‘중국스러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중국의 성지로 불리는 태산부터 오랜 시간 형성되어 완성된 대아장고성까지 현대적인 모습보다는
아직 때묻지 않은 중국의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hat is Shandongpass?
산동성 자유여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기획여행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산동패스입니다.
산동성 인문학탐방, 추석특집 싱글헌정여행 등등 조금 더 중국여행을 즐겁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왜 대아장고성인가요?

중국 드라마에서 보았을 법한 드높은 성벽.
대아장고성을 방문했을 때 보게될 모습입니다.
머나먼 옛 중국 한나라부터 형성된 대아장은 명청시대에 이르러 운하 도시로 전성기를 이뤘습니다.
한때, 강북제일의 수향이라고 불릴만큼 아름다운 경관, 운하로 번성한 고성은
근대 중일 전쟁의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이었습니다.
현재 대아장고성은 전쟁 이후 복원되어,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평소엔 잔잔한 중국의 작은 마을 같지만, 해가 저문 뒤 펼쳐진 풍경은 불야성입니다.
나룻배를 타고 뱃사공이 불러주는 음악을 들으며 운하를 즐깁니다.
Summary
- 중일전쟁의 격전지이자 ‘강북 제일의 수향’ 대아장고성
- 운하를 따라 즐기는 나룻배 체험
- 중국인이 사랑하는 명산 ‘태산’ 방문
- 산동성의 성도 샘의 도시 ‘제남’ 도보 투어
- 산동성 최대 습지 ‘미산호 습지’에서 즐기는 갈대밭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유류 할증료 포함)
- 전 일정 차량 및 기사
- 전 일정 한국어 가능 가이드
- 관광지 입장료
- 명시되어 있는 식사비용
- 1억원 보증 여행자 보험
개인준비사항
- 기사&가이드팁 $40/인
- 단체비자 발급비용(45,000원/인)
- 선택관광
- 개인경비
- 매너팁
Itinerary
Day 1
인천 국제공항 출발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합니다.
산동성의 성도 제남까지는 비행기로 약 2시간. 오전 출발인 우리에겐 도착한 후에도 이른 시간입니다.
공항에서 수속을 마친 후 제남 시내로 향합니다. 중국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 뒤, 먼저 짐을 풀러 호텔 체크인.
오전부터 분주히 움직여야했던 몸의 피로를 잠시 풀도록 합니다.

잠시간 휴식을 마치고, 천성광장으로 향합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천성광장은 문화와 오락, 쇼핑 등 현대화한 제남 최대 광장입니다. 매일 저녁 광장에서는 음악에 맞춰 춤을추는 분수쇼가 열립니다
광장 인근에서 식사를 마친 뒤 호텔로 복귀합니다.
Day 2
중국의 황제들이 즐겨찾는 태산과 강북제일수향 대아장고성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시조로 유명한 태산은 중국에서 신성시 되는 산 중 하나입니다.
황제들이 대륙을 통일한 뒤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어김 없이 찾는 곳으로, 곳곳에 도교 사원과 제향이 가능한 시설들이 눈에 띕니다.
*태산 케이블카는 기상악화, 고소공포증 등 다양한 변수로 탑승이 어려울 수 있어, 원하시는 분들에 한하여 현장에서 실비 지불 후 진행합니다.
식사 후 조장으로 향합니다. 이동 시간은 약 2시간 30분으로 잠시 눈을 감고 주무시는걸 추천합니다.

‘강북제일수향’ 이라는 이름을 가진 대아장고성은 한나라 시대부터 형성되어온 운하도시입니다. 작은 마을이었던 대아장은 명청시기 무역 활성화로 번성하여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마주할 고성은 20세기 초 중일 전쟁의 아픔을 겪은 뒤, 최근 복원된 모습입니다.

낮엔 회색빛 건물들이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해가 저물 무렵 주황빛 조명들 덕분에 고성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올 법한 멋진 야경의 도시로 변신합니다. 거리를 걷다보면, 운하를 따라 뱃사공들이 불러주는 음악이 울려퍼집니다. 대아장고성에서 꼭 해봐야할 나룻배 체험입니다.
체험을 마친 뒤 하루는 마무리됩니다.
우리가 머무를 숙소는?
대아장고성 내부에 위치한 합천호텔은 전통적인 중국 객잔의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2016년에 오픈하여 최상급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총 객실은 207개로 단체 여행객이 와도, 무리 없이 수용 가능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DAY3
미산호 습지, 산동성의 성도 제남 도보 투어

조식 후 거리를 둘러보세요. 오전에 보는 중국의 전통 건축물은 전날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산호습지는 대아장고성에서 약 4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생태습지입니다. 7~8월에는 연꽃이 만개하며, 가을철에는 갈대밭이 주를 이룹니다.

늦은 점심, 다시 제남에 도착합니다. 제남은 샘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물이 많은 도시입니다. 흑호천, 표돌천 등 거리 곳곳에 제남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든 샘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남의 관광지들은 대부분 도보로 이동가능할 정도로 동선이 짧습니다. 흑호천에서 유람선을 타고, 제남의 모든 물이 모이는 대명호를 지납니다. 유람선에서 내린뒤 맞은편에 위치한 곡수정 옛거리를 따라 걷습니다. 대아장고성에서 본듯한 회색빛 건물들과 줄줄히 늘어져있는 버드나무가 운치를 더합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로 복귀합니다.
DAY4
인천 국제 공항 도착 및 투어 종료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투어는 종료됩니다.
중일 전쟁의 흔적이 남아있는
’강북제일수향’ 대아장고성
-3박4일-
산동성을 방문하는 여행객의 대부분이 맥주의 도시로 떠납니다.
중국보다는 서양의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칭다오는 분명 매력적인 도시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중국 본연의 모습을 보러 떠나는건 어떨까요?
강북제일의 수향이라 불리는 대아장고성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주 셋째주 목요일 출발
Different things?
우리가 갈 여행은?

산동성에서도 가장 ‘중국스러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중국의 성지로 불리는 태산부터 오랜 시간 형성되어 완성된 대아장고성까지 현대적인 모습보다는
아직 때묻지 않은 중국의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hat is Shandongpass?
산동성 자유여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기획여행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산동패스입니다.
산동성 인문학탐방, 추석특집 싱글헌정여행 등등 조금 더 중국여행을 즐겁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왜 대아장고성인가요?

중국 드라마에서 보았을 법한 드높은 성벽.
대아장고성을 방문했을 때 보게될 모습입니다.
머나먼 옛 중국 한나라부터 형성된 대아장은 명청시대에 이르러 운하 도시로 전성기를 이뤘습니다.
한때, 강북제일의 수향이라고 불릴만큼 아름다운 경관, 운하로 번성한 고성은
근대 중일 전쟁의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이었습니다.
현재 대아장고성은 전쟁 이후 복원되어,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평소엔 잔잔한 중국의 작은 마을 같지만, 해가 저문 뒤 펼쳐진 풍경은 불야성입니다.
나룻배를 타고 뱃사공이 불러주는 음악을 들으며 운하를 즐깁니다.
Summary
- 중일전쟁의 격전지이자 ‘강북 제일의 수향’ 대아장고성
- 운하를 따라 즐기는 나룻배 체험
- 중국인이 사랑하는 명산 ‘태산’ 방문
- 산동성의 성도 샘의 도시 ‘제남’ 도보 투어
- 산동성 최대 습지 ‘미산호 습지’에서 즐기는 갈대밭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유류 할증료 포함)
- 전 일정 차량 및 기사
- 전 일정 한국어 가능 가이드
- 관광지 입장료
- 명시되어 있는 식사비용
- 1억원 보증 여행자 보험
개인준비사항
- 기사&가이드팁 $40/인
- 단체비자 발급비용(45,000원/인)
- 선택관광
- 개인경비
- 매너팁
Itinerary
Day 1
인천 국제공항 출발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합니다.
산동성의 성도 제남까지는 비행기로 약 2시간. 오전 출발인 우리에겐 도착한 후에도 이른 시간입니다.
공항에서 수속을 마친 후 제남 시내로 향합니다. 중국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 뒤, 먼저 짐을 풀러 호텔 체크인.
오전부터 분주히 움직여야했던 몸의 피로를 잠시 풀도록 합니다.

잠시간 휴식을 마치고, 천성광장으로 향합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천성광장은 문화와 오락, 쇼핑 등 현대화한 제남 최대 광장입니다. 매일 저녁 광장에서는 음악에 맞춰 춤을추는 분수쇼가 열립니다
광장 인근에서 식사를 마친 뒤 호텔로 복귀합니다.
Day 2
중국의 황제들이 즐겨찾는 태산과 강북제일수향 대아장고성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시조로 유명한 태산은 중국에서 신성시 되는 산 중 하나입니다.
황제들이 대륙을 통일한 뒤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어김 없이 찾는 곳으로, 곳곳에 도교 사원과 제향이 가능한 시설들이 눈에 띕니다.
*태산 케이블카는 기상악화, 고소공포증 등 다양한 변수로 탑승이 어려울 수 있어, 원하시는 분들에 한하여 현장에서 실비 지불 후 진행합니다.
식사 후 조장으로 향합니다. 이동 시간은 약 2시간 30분으로 잠시 눈을 감고 주무시는걸 추천합니다.

‘강북제일수향’ 이라는 이름을 가진 대아장고성은 한나라 시대부터 형성되어온 운하도시입니다. 작은 마을이었던 대아장은 명청시기 무역 활성화로 번성하여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마주할 고성은 20세기 초 중일 전쟁의 아픔을 겪은 뒤, 최근 복원된 모습입니다.

낮엔 회색빛 건물들이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해가 저물 무렵 주황빛 조명들 덕분에 고성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올 법한 멋진 야경의 도시로 변신합니다. 거리를 걷다보면, 운하를 따라 뱃사공들이 불러주는 음악이 울려퍼집니다. 대아장고성에서 꼭 해봐야할 나룻배 체험입니다.
체험을 마친 뒤 하루는 마무리됩니다.
우리가 머무를 숙소는?
대아장고성 내부에 위치한 합천호텔은 전통적인 중국 객잔의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2016년에 오픈하여 최상급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총 객실은 207개로 단체 여행객이 와도, 무리 없이 수용 가능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DAY3
미산호 습지, 산동성의 성도 제남 도보 투어

조식 후 거리를 둘러보세요. 오전에 보는 중국의 전통 건축물은 전날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산호습지는 대아장고성에서 약 4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생태습지입니다. 7~8월에는 연꽃이 만개하며, 가을철에는 갈대밭이 주를 이룹니다.

늦은 점심, 다시 제남에 도착합니다. 제남은 샘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물이 많은 도시입니다. 흑호천, 표돌천 등 거리 곳곳에 제남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든 샘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남의 관광지들은 대부분 도보로 이동가능할 정도로 동선이 짧습니다. 흑호천에서 유람선을 타고, 제남의 모든 물이 모이는 대명호를 지납니다. 유람선에서 내린뒤 맞은편에 위치한 곡수정 옛거리를 따라 걷습니다. 대아장고성에서 본듯한 회색빛 건물들과 줄줄히 늘어져있는 버드나무가 운치를 더합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로 복귀합니다.
DAY4
인천 국제 공항 도착 및 투어 종료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투어는 종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