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온소 '예술'과 함께하는 전통주 빚기 체험


우리 쌀과 누룩, 물로 한국 전통주를 빚습니다.
한국의 전통주는 일제강점기 이전의 전통 술빚기 방식으로 빚은 술을 말합니다. 전통주의 단맛은 원재료(쌀)에서 나옵니다. 전통주는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숙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잎, 뿌리, 과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다양한 식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특별한 전통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쌀을 알콜로 만드는 비밀은 발효 미생물에 있습니다. 전통주는 자연 상태의 균인 누룩을 활용해 발효하여 술을 만듭니다. 누룩으로 빚은 술은 은은한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2000년의 역사를 가진 자연의 선물입니다.
체험에서는 전통 발효과정인 병행복발효(당화과정과 발효과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방식)로 술을 빚고, 양온소 예술에서 직접 만든 누룩을 사용합니다.
우리술 빚기





미리 준비된 쌀을 물에 잘 씻어주고 찜기에 10분간 올려 고두밥을 만듭니다. 잘 쪄진 고두밥을 펼쳐 뜨거운 온도를 식혀줍니다. 적당한 온도로 식혀준 쌀에 누룩과 물을 넣고, 손으로 섞고 치대며 술을 빚습니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3~40분간 빚어준 술을 개별 용기에 꼭꼭 눌러 담습니다. 발효와 술 거르기, 식재료 추가하는 방법 등 이후 과정에 대해 배우고 체험을 종료하게 됩니다.
우리 누룩으로 빚어보는 우리 전통주


누룩은 지역의 균입니다. 춘천의 균이 있고 경기도의 균이 있다는 것이죠. 전통주는 어느 지역의 누룩(균)으로 만들었냐에 따라 맛과 향 나아가 정체성이 생겨납니다. 우리도 직접 누룩을 만들어 춘천의 균으로 술을 빚습니다.
전통주 이야기


전통주는 우리가 밥으로 먹는 멥쌀이나 찹쌀, 보리, 수수, 기장, 조 등 쌀을 주원료로 하고, 여기에 가향이나 약재를 첨가해 발효시킨 술입니다. 그 맛은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떫은맛 등의 오미(五味)는 물론이고 ‘감칠맛’과 ‘상쾌한 맛’ 등 칠미(七味)와 과일향등의 ‘부드러운 향취’가 있습니다. 한국전통주연구소에서 우리 전통주에 대해 들어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변호사에서 술빚는 장인이 되기 까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변호사였던 정회철 대표님은 변호사 시절 잦은 술자리 후의 많이 괴롭곤 했다고 합니다. 어느날 "술이란 취하려고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기 때문에 먹는다"는 것을 우리 술을 통해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밤새 먹어도 다음날 숙취가 전혀 없고 속이 깨끗합니다. 따로 해장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술을 나와 내 주변의 소수 사람들만 즐길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술빚기. 전통주에 뜻을 두어 교수직을 그만두고, 전국의 양조장을 돌아다녔고, 오랜시간 동안 전통주를 빚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하는 우리 술이야기, 우리 술을 사랑하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이런 걸 배웁니다.
- 한국 전통주 이야기
- 술빚는 도구와 재료 이야기
- 내가 만든 술과 딱 어울리는 음식은?
- 우리술 빚기
- 맛있게 술 익히기
체험 비용
- 60,000원 / 인당
- 매일 14:00 시작
포함 사항
- 전통주 시음
- 우리술 빚기 체험
- 직접 빚은 전통주 (페트옹기 4ℓ)
불포함 사항
- 개인경비
- 여행자보험
환불 정책
- 이용일 기준 ~7일 전 취소시 : 100% 환불
- 이용일 기준 6~3일 전 취소시 : 50% 환불
- 이용일 기준 2전~당일 취소시 : 환불불가
안내사항
- 1인 1티켓 구매를 원칙으로 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하며, 14세 (중학생)이상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합니다.
찾아오시는 길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
- 주차 : 김유정 문학촌 주차장에 주차 바랍니다.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400m
- 시내버스 : 서면 2 이용. 6:00, 7:15, 9:10, 16:10
양온소 '예술'과 함께하는 전통주 빚기 체험


우리 쌀과 누룩, 물로 한국 전통주를 빚습니다.
한국의 전통주는 일제강점기 이전의 전통 술빚기 방식으로 빚은 술을 말합니다. 전통주의 단맛은 원재료(쌀)에서 나옵니다. 전통주는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숙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잎, 뿌리, 과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다양한 식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특별한 전통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쌀을 알콜로 만드는 비밀은 발효 미생물에 있습니다. 전통주는 자연 상태의 균인 누룩을 활용해 발효하여 술을 만듭니다. 누룩으로 빚은 술은 은은한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2000년의 역사를 가진 자연의 선물입니다.
체험에서는 전통 발효과정인 병행복발효(당화과정과 발효과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방식)로 술을 빚고, 양온소 예술에서 직접 만든 누룩을 사용합니다.
우리술 빚기





미리 준비된 쌀을 물에 잘 씻어주고 찜기에 10분간 올려 고두밥을 만듭니다. 잘 쪄진 고두밥을 펼쳐 뜨거운 온도를 식혀줍니다. 적당한 온도로 식혀준 쌀에 누룩과 물을 넣고, 손으로 섞고 치대며 술을 빚습니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3~40분간 빚어준 술을 개별 용기에 꼭꼭 눌러 담습니다. 발효와 술 거르기, 식재료 추가하는 방법 등 이후 과정에 대해 배우고 체험을 종료하게 됩니다.
우리 누룩으로 빚어보는 우리 전통주


누룩은 지역의 균입니다. 춘천의 균이 있고 경기도의 균이 있다는 것이죠. 전통주는 어느 지역의 누룩(균)으로 만들었냐에 따라 맛과 향 나아가 정체성이 생겨납니다. 우리도 직접 누룩을 만들어 춘천의 균으로 술을 빚습니다.
전통주 이야기


전통주는 우리가 밥으로 먹는 멥쌀이나 찹쌀, 보리, 수수, 기장, 조 등 쌀을 주원료로 하고, 여기에 가향이나 약재를 첨가해 발효시킨 술입니다. 그 맛은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떫은맛 등의 오미(五味)는 물론이고 ‘감칠맛’과 ‘상쾌한 맛’ 등 칠미(七味)와 과일향등의 ‘부드러운 향취’가 있습니다. 한국전통주연구소에서 우리 전통주에 대해 들어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변호사에서 술빚는 장인이 되기 까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변호사였던 정회철 대표님은 변호사 시절 잦은 술자리 후의 많이 괴롭곤 했다고 합니다. 어느날 "술이란 취하려고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기 때문에 먹는다"는 것을 우리 술을 통해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밤새 먹어도 다음날 숙취가 전혀 없고 속이 깨끗합니다. 따로 해장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술을 나와 내 주변의 소수 사람들만 즐길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술빚기. 전통주에 뜻을 두어 교수직을 그만두고, 전국의 양조장을 돌아다녔고, 오랜시간 동안 전통주를 빚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하는 우리 술이야기, 우리 술을 사랑하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이런 걸 배웁니다.
- 한국 전통주 이야기
- 술빚는 도구와 재료 이야기
- 내가 만든 술과 딱 어울리는 음식은?
- 우리술 빚기
- 맛있게 술 익히기
체험 비용
- 60,000원 / 인당
- 매일 14:00 시작
포함 사항
- 전통주 시음
- 우리술 빚기 체험
- 직접 빚은 전통주 (페트옹기 4ℓ)
불포함 사항
- 개인경비
- 여행자보험
환불 정책
- 이용일 기준 ~7일 전 취소시 : 100% 환불
- 이용일 기준 6~3일 전 취소시 : 50% 환불
- 이용일 기준 2전~당일 취소시 : 환불불가
안내사항
- 1인 1티켓 구매를 원칙으로 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하며, 14세 (중학생)이상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합니다.
찾아오시는 길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
- 주차 : 김유정 문학촌 주차장에 주차 바랍니다.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400m
- 시내버스 : 서면 2 이용. 6:00, 7:15, 9:10,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