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양온소 ‘예술'

전통주 양온소 ‘예술’은 전통주조 1세대 정회철 대표가 직접 누룩을 만들고 술을 빚는 양온소입니다.
강원도 춘천시 실레마을(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에 있습니다. 실레마을은 ‘봄봄’, ‘동백꽃’ 등을 집필한 근대 문학가 김유정의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이며, 김유정 역, 김유정 문학촌 등 곳곳에서 김유정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예술이 자리한 곳은 1900년대 초 마을에 술을 공급하던 술 도가가 있던 자리로, 김유정의 글에서도 그 자취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래된 술 도가 터에서 ‘예술’은 오늘도 전통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통 술을 보고, 느끼고, 직접 맛볼 수 있는 양온소 예술 투어입니다. 전통 주의 역사, 술을 만드는 재료와 과정 등을 구경할 수 있고, 무료 시음도 할 수 있어요. |
탁주
탁주란 여과하지 않고 탁한 술을 말합니다.
흔히 ‘막걸리’라고 부르는 것이 탁주입니다. ‘막’은 ‘방금’, ‘대충’, ‘거칠게’라는 뜻으로 전통주를 빚은 후 대충 걸러낸 술을 뜻합니다. 청주를 빼고 남은 술에 물을 추가하여 걸러 먹은 술이 막걸리, 탁주입니다.
탁주는 주로 서민들이 즐겨 마시던 술이었으며, 일제강점기에 소주 증류가 금지되면서 탁주가 대중화되었습니다.
주정, 입국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방식으로 직접 디딘 누룩만을 사용해서 빚은 술을 테이스팅 할 수 있습니다.
청주
청주는 탁주에서 걸러낸 가장 맑은 술을 뜻합니다.
전통주를 빚은 후 발효과정이 완전히 끝나고 가운데 맑게 고이는 것을 여과하여 먹던 것이 청주입니다. 한국 전통 청주는 은은한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흔히 ‘약주’라고 불립니다. 약주의 본래 의미는 약재를 넣고 빚은 술이지만, 우리 전통의 맑은 술을 뜻하기도 합니다.
감칠맛과 향이 뛰어난 청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 술 테이스팅


탁주 ? 청주? 나에게 맞는 우리술은 ?
내게 딱 맞는 스타일의 우리술찾기 체험을 해보세요. 대표 우리술과 계절에 따라, 또는 함께 하는 음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우리 술이 얼마나 많은지~
양온소 예술에서 진짜 우리술을 맛봅니다. 간단한 핑거푸드와 함께 원하는 술 3가지를 선택하여 맛볼 수 있습니다.

- 약주(청주) 2종
(1) 동몽
-전통 주조법으로 만든 맛 좋은 약주 (17.00%)
‘동몽’은 맑은 술(청주)로서, 찹쌀을 주 원료로 하여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입안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는 묵직한 맛이 일품입니다. 서양의 와인이나 일본의 샤케보다도 그 맛이 뛰어나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5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 동짓달 기나긴 밤
‘동짓달 기나긴 밤’은 쌀과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빚은 한국 전통방식의 약주입니다. 발효가 끝난 술에 복분자 즙을 섞거나, 설탕을 넣어서 발효시킨 술이 아닙니다. 복분자즙을 짜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여기에 고두밥(찹쌀과 멥쌀)을 넣어서 함께 발효시켜 빚은 술입니다. 복분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서양의 고품질의 레드와인에 버금갈 정도의 고운 색깔을 자랑합니다. 맛은 드라이 맛으로 구성되어 있되, 신맛과 단맛이 살짝 비치는 정도입니다.
-복분자의 향과 붉은 빛깔이 매력적인 약주 (16.00%)
- 탁주 3종
(1) 만강에 비친 달
-단호박을 맛을 낸 전통 탁주 (10.00%)만강에 비친 달’은 ‘만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의미로, 사랑과 평등 개념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찹쌀을 주원료 한 탁주(막걸리)로서, ‘동몽’과 마찬가지로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우리 전통주에 이런 맛이 있었나”하고 의심할 정도로 한번 먹어본 분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는 술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바람의 노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의 전통 탁주 (11.00%)
찹쌀과 멥쌀,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만강에 비친 달’이 찹쌀을 주원료로 한 반면 ‘바람의 노래’는 찹쌀과 멥쌀을 3 : 1 비율로 섞어 빚은 술로서, 멥쌀 술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술을 즐겨 마시는 분들이 좋아할 술입니다.(3) 배꽃 필 무렵
-떠먹는 탁주 (14.00%)
‘배꽃 필 무렵’은 이화주입니다. 이화주는 ‘배꽃 필 때 빚는다’ 하여 이화주(梨花酒)라고 불립니다. 이화주는 빛깔이 희고 된죽과 같아 숟가락으로 떠먹는 술입니다. ‘배꽃 필 무렵’은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appetizer)나 식사 후의 디저트(dessert)로 활용하면 됩니다. 약간의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섞어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온소 예술 투어


체험 비용
- 15,000원 / 인당
- 매일 14:00 / 16:30 / 18:30 시작, 30분 소요
포함 사항
- 우리 술 시음 (3가지 선택)
- 양온소 예술 투어
불포함 사항
- 추가 시음
- 여행자보험
환불 정책
- 이용일 기준 ~7일 전 취소시 : 100% 환불
- 이용일 기준 6~3일 전 취소시 : 50% 환불
- 이용일 기준 2일전~당일 취소시 : 환불불가
안내사항
- 1인 1티켓 구매를 원칙으로 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하며, 14세 (중학생)이상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합니다.
찾아오시는 길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
- 주차 : 김유정 문학촌 주차장에 주차 바랍니다.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400m
전통주 양온소 ‘예술'

전통주 양온소 ‘예술’은 전통주조 1세대 정회철 대표가 직접 누룩을 만들고 술을 빚는 양온소입니다.
강원도 춘천시 실레마을(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에 있습니다. 실레마을은 ‘봄봄’, ‘동백꽃’ 등을 집필한 근대 문학가 김유정의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이며, 김유정 역, 김유정 문학촌 등 곳곳에서 김유정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예술이 자리한 곳은 1900년대 초 마을에 술을 공급하던 술 도가가 있던 자리로, 김유정의 글에서도 그 자취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래된 술 도가 터에서 ‘예술’은 오늘도 전통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통 술을 보고, 느끼고, 직접 맛볼 수 있는 양온소 예술 투어입니다. 전통 주의 역사, 술을 만드는 재료와 과정 등을 구경할 수 있고, 무료 시음도 할 수 있어요. |
탁주
탁주란 여과하지 않고 탁한 술을 말합니다.
흔히 ‘막걸리’라고 부르는 것이 탁주입니다. ‘막’은 ‘방금’, ‘대충’, ‘거칠게’라는 뜻으로 전통주를 빚은 후 대충 걸러낸 술을 뜻합니다. 청주를 빼고 남은 술에 물을 추가하여 걸러 먹은 술이 막걸리, 탁주입니다.
탁주는 주로 서민들이 즐겨 마시던 술이었으며, 일제강점기에 소주 증류가 금지되면서 탁주가 대중화되었습니다.
주정, 입국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방식으로 직접 디딘 누룩만을 사용해서 빚은 술을 테이스팅 할 수 있습니다.
청주
청주는 탁주에서 걸러낸 가장 맑은 술을 뜻합니다.
전통주를 빚은 후 발효과정이 완전히 끝나고 가운데 맑게 고이는 것을 여과하여 먹던 것이 청주입니다. 한국 전통 청주는 은은한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흔히 ‘약주’라고 불립니다. 약주의 본래 의미는 약재를 넣고 빚은 술이지만, 우리 전통의 맑은 술을 뜻하기도 합니다.
감칠맛과 향이 뛰어난 청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 술 테이스팅


탁주 ? 청주? 나에게 맞는 우리술은 ?
내게 딱 맞는 스타일의 우리술찾기 체험을 해보세요. 대표 우리술과 계절에 따라, 또는 함께 하는 음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우리 술이 얼마나 많은지~
양온소 예술에서 진짜 우리술을 맛봅니다. 간단한 핑거푸드와 함께 원하는 술 3가지를 선택하여 맛볼 수 있습니다.

- 약주(청주) 2종
(1) 동몽
-전통 주조법으로 만든 맛 좋은 약주 (17.00%)
‘동몽’은 맑은 술(청주)로서, 찹쌀을 주 원료로 하여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입안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는 묵직한 맛이 일품입니다. 서양의 와인이나 일본의 샤케보다도 그 맛이 뛰어나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5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 동짓달 기나긴 밤
‘동짓달 기나긴 밤’은 쌀과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빚은 한국 전통방식의 약주입니다. 발효가 끝난 술에 복분자 즙을 섞거나, 설탕을 넣어서 발효시킨 술이 아닙니다. 복분자즙을 짜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여기에 고두밥(찹쌀과 멥쌀)을 넣어서 함께 발효시켜 빚은 술입니다. 복분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서양의 고품질의 레드와인에 버금갈 정도의 고운 색깔을 자랑합니다. 맛은 드라이 맛으로 구성되어 있되, 신맛과 단맛이 살짝 비치는 정도입니다.
-복분자의 향과 붉은 빛깔이 매력적인 약주 (16.00%)
- 탁주 3종
(1) 만강에 비친 달
-단호박을 맛을 낸 전통 탁주 (10.00%)만강에 비친 달’은 ‘만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의미로, 사랑과 평등 개념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찹쌀을 주원료 한 탁주(막걸리)로서, ‘동몽’과 마찬가지로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우리 전통주에 이런 맛이 있었나”하고 의심할 정도로 한번 먹어본 분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는 술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바람의 노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의 전통 탁주 (11.00%)
찹쌀과 멥쌀,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만강에 비친 달’이 찹쌀을 주원료로 한 반면 ‘바람의 노래’는 찹쌀과 멥쌀을 3 : 1 비율로 섞어 빚은 술로서, 멥쌀 술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술을 즐겨 마시는 분들이 좋아할 술입니다.(3) 배꽃 필 무렵
-떠먹는 탁주 (14.00%)
‘배꽃 필 무렵’은 이화주입니다. 이화주는 ‘배꽃 필 때 빚는다’ 하여 이화주(梨花酒)라고 불립니다. 이화주는 빛깔이 희고 된죽과 같아 숟가락으로 떠먹는 술입니다. ‘배꽃 필 무렵’은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appetizer)나 식사 후의 디저트(dessert)로 활용하면 됩니다. 약간의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섞어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온소 예술 투어


체험 비용
- 15,000원 / 인당
- 매일 14:00 / 16:30 / 18:30 시작, 30분 소요
포함 사항
- 우리 술 시음 (3가지 선택)
- 양온소 예술 투어
불포함 사항
- 추가 시음
- 여행자보험
환불 정책
- 이용일 기준 ~7일 전 취소시 : 100% 환불
- 이용일 기준 6~3일 전 취소시 : 50% 환불
- 이용일 기준 2일전~당일 취소시 : 환불불가
안내사항
- 1인 1티켓 구매를 원칙으로 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하며, 14세 (중학생)이상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합니다.
찾아오시는 길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
- 주차 : 김유정 문학촌 주차장에 주차 바랍니다.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40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