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당일 여행을 알차게 즐기는 방법

춘천 김유정역 인근을 알차게 여행하는 방법. 더디퍼런트트래블이 소개합니다. 춘천의 문학가 '김유정' 관련 볼거리가 다수 인접한 곳이자 김유정의 삶과 소설이 숨 쉬는 실레마을까지 모두 알차게 즐겨볼 수 있어요.
한가지 코스만 들렸다가 돌아가기엔 너무 아쉬운 곳이 바로 김유정역과 실레마을이랍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지하철역인 김유정역과 인근에 위치한 김유정 폐역으로 향하는 길에는 각종 포토존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또한, 실레마을 내에는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가 다양하고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춘천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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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우리가 소개할 여행 패키지는 김유정 레일바이크와 막걸리, 약주 등 우리 술을 천천히 만들어내는 양온소 예술 투어 입니다. 70여 년간 추억을 싣고 달리던 경춘선 열차가 사라진 빈 자리를 채우며 경춘선 철로 레일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1세대 전통주조 ‘예술’의 양온소를 돌아보고 우리 술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통주를 시음하는 시간까지 모두 이번 패키지로 즐겨보세요.
#Highlight
이 투어를 추천하는 이유
Point 1.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
함께여서 더욱 즐겁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페달을 밟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아 보세요.
Point 2.
옛경춘선 철로를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각기각색의 테마가 있는 터널과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동안 아름다운 북한 절경을 한 눈에 담아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Point 3.

전통 술을 보고, 느끼고, 직접 맛볼 수 있는 '예술' 투어
막걸리, 약주 등 술을 만들고 있는 예술 내부도 들여다보고 술을 빚는 재료와 도구들을 만나봅니다.
술이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을 상상해볼 수 있는 양온소 예술의 공간을 둘러보아요.
Point 4.

전통 주의 역사를 들으며, 우리 술 무료 시음도 할 수 있어요.
맛과 술이 있는 우리 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함께 하는 음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우리 술이 얼마나 많은지, 양온소 예술에서 진짜 우리술을 맛봅니다.
우리 술 종류 알아보기
- 약주(청주) 2종
청주는 탁주에서 걸러낸 가장 맑은 술을 뜻합니다. 전통주를 빚은 후 발효과정이 완전히 끝나고 가운데 맑게 고이는 것을 여과하여 먹던 것이 청주입니다. 한국 전통 청주는 은은한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흔히 ‘약주’라고 불립니다. 예술에서는 감칠맛과 향이 뛰어난 청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1) 동몽
-전통 주조법으로 만든 맛 좋은 약주 (17.00%)
‘동몽’은 맑은 술(청주)로서, 찹쌀을 주 원료로 하여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입안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는 묵직한 맛이 일품입니다. 서양의 와인이나 일본의 샤케보다도 그 맛이 뛰어나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5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 동짓달 기나긴 밤
‘동짓달 기나긴 밤’은 쌀과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빚은 한국 전통방식의 약주입니다. 발효가 끝난 술에 복분자 즙을 섞거나, 설탕을 넣어서 발효시킨 술이 아닙니다. 복분자즙을 짜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여기에 고두밥(찹쌀과 멥쌀)을 넣어서 함께 발효시켜 빚은 술입니다. 복분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서양의 고품질의 레드와인에 버금갈 정도의 고운 색깔을 자랑합니다. 맛은 드라이 맛으로 구성되어 있되, 신맛과 단맛이 살짝 비치는 정도입니다.
-복분자의 향과 붉은 빛깔이 매력적인 약주 (16.00%)
- 탁주 3종
탁주란 여과하지 않고 탁한 술을 말합니다. 흔히 ‘막걸리’라고 부르는 것이 탁주입니다. ‘막’은 ‘방금’, ‘대충’, ‘거칠게’라는 뜻으로 전통주를 빚은 후 대충 걸러낸 술을 뜻합니다. 청주를 빼고 남은 술에 물을 추가하여 걸러 먹은 술이 막걸리, 탁주입니다. 주정, 입국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방식으로 직접 디딘 누룩만을 사용해서 빚은 술을 테이스팅 할 수 있습니다.(1) 만강에 비친 달
-단호박을 맛을 낸 전통 탁주 (10.00%)만강에 비친 달’은 ‘만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의미로, 사랑과 평등 개념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찹쌀을 주원료 한 탁주(막걸리)로서, ‘동몽’과 마찬가지로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우리 전통주에 이런 맛이 있었나”하고 의심할 정도로 한번 먹어본 분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는 술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바람의 노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의 전통 탁주 (11.00%)
찹쌀과 멥쌀,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만강에 비친 달’이 찹쌀을 주원료로 한 반면 ‘바람의 노래’는 찹쌀과 멥쌀을 3 : 1 비율로 섞어 빚은 술로서, 멥쌀 술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술을 즐겨 마시는 분들이 좋아할 술입니다.(3) 배꽃 필 무렵
-떠먹는 탁주 (14.00%)
‘배꽃 필 무렵’은 이화주입니다. 이화주는 ‘배꽃 필 때 빚는다’ 하여 이화주(梨花酒)라고 불립니다. 이화주는 빛깔이 희고 된죽과 같아 숟가락으로 떠먹는 술입니다. ‘배꽃 필 무렵’은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appetizer)나 식사 후의 디저트(dessert)로 활용하면 됩니다. 약간의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섞어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 안내
- 전통주조 예술 전통주 시음 : 매일 14:00 / 16:30 / 18:30 시작, 30분 소요
- 레일바이크

포함 사항
- 우리 술 시음 (3가지 선택)
- 전통주조 예술 양온소 투어
- 김유정역 레일바이크 탑승권 (2인승, 4인승)
불포함 사항
- 추가 시음
- 여행자보험
- 교통비
환불 정책
- 이용일 기준 ~7일 전 취소시 : 100% 환불
- 이용일 기준 6~3일 전 취소시 : 50% 환불
- 이용일 기준 2일전~당일 취소시 : 환불불가
안내사항
- 2인 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 예술 투어 시음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하며, 14세 (중학생)이상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전통주 시음이 포함된 프로그램입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예약 취소 시 환불 규정을 참고해주세요.
- 레일바이크는 예약 시간 20분 전 도착 후 매표소 키오스크에서 티켓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찾아오시는 길
전통주조 예술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
- 주차 : 김유정 문학촌 주차장에 주차 바랍니다.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400m
김유정 레일바이크
- 주소 :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383
- 주차 : 김유정 레일파크 주차장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200m
춘천 당일 여행을 알차게 즐기는 방법

춘천 김유정역 인근을 알차게 여행하는 방법. 더디퍼런트트래블이 소개합니다. 춘천의 문학가 '김유정' 관련 볼거리가 다수 인접한 곳이자 김유정의 삶과 소설이 숨 쉬는 실레마을까지 모두 알차게 즐겨볼 수 있어요.
한가지 코스만 들렸다가 돌아가기엔 너무 아쉬운 곳이 바로 김유정역과 실레마을이랍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지하철역인 김유정역과 인근에 위치한 김유정 폐역으로 향하는 길에는 각종 포토존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또한, 실레마을 내에는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가 다양하고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춘천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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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우리가 소개할 여행 패키지는 김유정 레일바이크와 막걸리, 약주 등 우리 술을 천천히 만들어내는 양온소 예술 투어 입니다. 70여 년간 추억을 싣고 달리던 경춘선 열차가 사라진 빈 자리를 채우며 경춘선 철로 레일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1세대 전통주조 ‘예술’의 양온소를 돌아보고 우리 술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통주를 시음하는 시간까지 모두 이번 패키지로 즐겨보세요.
#Highlight
이 투어를 추천하는 이유
Point 1.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
함께여서 더욱 즐겁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페달을 밟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아 보세요.
Point 2.
옛경춘선 철로를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각기각색의 테마가 있는 터널과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동안 아름다운 북한 절경을 한 눈에 담아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Point 3.

전통 술을 보고, 느끼고, 직접 맛볼 수 있는 '예술' 투어
막걸리, 약주 등 술을 만들고 있는 예술 내부도 들여다보고 술을 빚는 재료와 도구들을 만나봅니다.
술이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을 상상해볼 수 있는 양온소 예술의 공간을 둘러보아요.
Point 4.

전통 주의 역사를 들으며, 우리 술 무료 시음도 할 수 있어요.
맛과 술이 있는 우리 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함께 하는 음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우리 술이 얼마나 많은지, 양온소 예술에서 진짜 우리술을 맛봅니다.
우리 술 종류 알아보기
- 약주(청주) 2종
청주는 탁주에서 걸러낸 가장 맑은 술을 뜻합니다. 전통주를 빚은 후 발효과정이 완전히 끝나고 가운데 맑게 고이는 것을 여과하여 먹던 것이 청주입니다. 한국 전통 청주는 은은한 황금빛을 띄고 있으며, 흔히 ‘약주’라고 불립니다. 예술에서는 감칠맛과 향이 뛰어난 청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1) 동몽
-전통 주조법으로 만든 맛 좋은 약주 (17.00%)
‘동몽’은 맑은 술(청주)로서, 찹쌀을 주 원료로 하여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입안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는 묵직한 맛이 일품입니다. 서양의 와인이나 일본의 샤케보다도 그 맛이 뛰어나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5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 동짓달 기나긴 밤
‘동짓달 기나긴 밤’은 쌀과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빚은 한국 전통방식의 약주입니다. 발효가 끝난 술에 복분자 즙을 섞거나, 설탕을 넣어서 발효시킨 술이 아닙니다. 복분자즙을 짜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여기에 고두밥(찹쌀과 멥쌀)을 넣어서 함께 발효시켜 빚은 술입니다. 복분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서양의 고품질의 레드와인에 버금갈 정도의 고운 색깔을 자랑합니다. 맛은 드라이 맛으로 구성되어 있되, 신맛과 단맛이 살짝 비치는 정도입니다.
-복분자의 향과 붉은 빛깔이 매력적인 약주 (16.00%)
- 탁주 3종
탁주란 여과하지 않고 탁한 술을 말합니다. 흔히 ‘막걸리’라고 부르는 것이 탁주입니다. ‘막’은 ‘방금’, ‘대충’, ‘거칠게’라는 뜻으로 전통주를 빚은 후 대충 걸러낸 술을 뜻합니다. 청주를 빼고 남은 술에 물을 추가하여 걸러 먹은 술이 막걸리, 탁주입니다. 주정, 입국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방식으로 직접 디딘 누룩만을 사용해서 빚은 술을 테이스팅 할 수 있습니다.(1) 만강에 비친 달
-단호박을 맛을 낸 전통 탁주 (10.00%)만강에 비친 달’은 ‘만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의미로, 사랑과 평등 개념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찹쌀을 주원료 한 탁주(막걸리)로서, ‘동몽’과 마찬가지로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우리 전통주에 이런 맛이 있었나”하고 의심할 정도로 한번 먹어본 분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는 술입니다.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2)바람의 노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의 전통 탁주 (11.00%)
찹쌀과 멥쌀,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만강에 비친 달’이 찹쌀을 주원료로 한 반면 ‘바람의 노래’는 찹쌀과 멥쌀을 3 : 1 비율로 섞어 빚은 술로서, 멥쌀 술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술을 즐겨 마시는 분들이 좋아할 술입니다.(3) 배꽃 필 무렵
-떠먹는 탁주 (14.00%)
‘배꽃 필 무렵’은 이화주입니다. 이화주는 ‘배꽃 필 때 빚는다’ 하여 이화주(梨花酒)라고 불립니다. 이화주는 빛깔이 희고 된죽과 같아 숟가락으로 떠먹는 술입니다. ‘배꽃 필 무렵’은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appetizer)나 식사 후의 디저트(dessert)로 활용하면 됩니다. 약간의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섞어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 안내
- 전통주조 예술 전통주 시음 : 매일 14:00 / 16:30 / 18:30 시작, 30분 소요
- 레일바이크

포함 사항
- 우리 술 시음 (3가지 선택)
- 전통주조 예술 양온소 투어
- 김유정역 레일바이크 탑승권 (2인승, 4인승)
불포함 사항
- 추가 시음
- 여행자보험
- 교통비
환불 정책
- 이용일 기준 ~7일 전 취소시 : 100% 환불
- 이용일 기준 6~3일 전 취소시 : 50% 환불
- 이용일 기준 2일전~당일 취소시 : 환불불가
안내사항
- 2인 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 예술 투어 시음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하며, 14세 (중학생)이상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전통주 시음이 포함된 프로그램입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예약 취소 시 환불 규정을 참고해주세요.
- 레일바이크는 예약 시간 20분 전 도착 후 매표소 키오스크에서 티켓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찾아오시는 길
전통주조 예술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6-3
- 주차 : 김유정 문학촌 주차장에 주차 바랍니다.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400m
김유정 레일바이크
- 주소 :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383
- 주차 : 김유정 레일파크 주차장
- 지하철 : 경춘선 → 김유정역 1번출구 도보 200m












